25일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모델이 설빙 인절미순희 막걸리를 선보이고 있다.

25일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모델이 설빙 인절미순희 막걸리를 선보이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홈플러스는 최근 MZ세대(밀레니얼+Z세대)사이에서 부상하고 있는 할매니얼(할매+밀레니얼) 트렌드에 발맞춰 ‘설빙 인절미순희 막걸리’를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설빙 인절미순희 막걸리는 디저트카페 설빙과 주류전문기업 보해양조가 협업해 선보이는 제품이다. 설빙의 시그니처 메뉴 인절미빙수의 콩가루와 100% 우리쌀 순희 막걸리의 깔끔함이 잘 어우러져 특유의 달달, 고소한 맛을 잘 살린 것이 특징이다. 이번 출시를 기념해 2개 구매 시 10%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

AD

홈플러스 관계자는 “창립 25주년을 맞아 차별화 기획 상품으로 할매니얼을 겨냥한 설빙 인절미순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MZ세대가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제품으로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