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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북한이 24일 동해상으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추정 장거리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가운데, 청와대는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열어 관련 대응책을 논의한다.


청와대는 이날 오후 "문 대통령 주재의 NSC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합참은 이날 북한이 동해상으로 ICBM 추정 발사체를 고각 발사했다고 설명했다. 만약 이 발사체가 실제 ICBM인 것으로 판명날 경우 2018년 4월 천명한 모라토리엄(핵실험·ICBM 발사 유예)을 약 4년만에 파기한 셈이 된다.


북한은 지난 16일에도 ICBM 발사를 시도했으나 실패한 바 있다. 또 앞서 지난달 27일과 5일 '인공위성 발사'를 내세워 신형 ICBM 시험발사에 나선 일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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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역시 최근 서해위성발사장, 국가우주개발국을 현지지도하며 '우주 개발'을 강조하고 나서는 등 ICBM 발사를 위한 명분 쌓기를 하고 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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