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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봄 제철 과일 가격 낮춰 물가안정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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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이 24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봄 제철 과일들을 선보이고 있다.

모델이 24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봄 제철 과일들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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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밥상물가가 부쩍 뛰며 ‘월급 빼고 다 올랐다’는 말이 절로 나오는 요즘 봄 제철 과일만큼은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게 됐다.


홈플러스는 주요 봄 제철 과일들의 판매가격을 낮춰 밥상물가 안정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우선 비타민 가득한 참외, 청포도, 오렌지, 사과 등 주요 제철 과일들을 초특가·할인 판매하면서 고객들의 활력 충전에 기여한다.


‘신선농장 참외’(1.2kg/봉)는 6대 행사카드(신한·삼성·국민·농협·우리·하나카드) 결제 시 50% 할인된 7490원(정상가 1만4990원)에 판매한다. ‘신선농장 참외’는 홈플러스와 농협이 협약한 지정 신선농장에서 재배해 수확과정까지 홈플러스가 직접 깐깐하게 관리·엄선한 성주참외로 아삭한 식감과 달큰한 과즙이 일품이다. ※1일 1만봉 한정. ※BC·법인·선불·기프트카드 제외


‘프리미엄 블랑 청포도’(900g/팩/페루산)는 9990원에 초특가 판매한다. 아삭한 식감과 월등한 당도에 씨가 없어 껍질째 먹기 편리해 아이들의 간식은 물론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은 과일이다.

‘블랙라벨 오렌지’(2.1kg/8~12입/봉/미국산)는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6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해 9990원(정상가 1만5990원)에 판매한다.


‘고당도 영주사과’(5~6입/봉, 정상가 9990원)는 2봉 구매 시 50% 할인혜택을 제공, 1봉 당 4990원에 판매한다. 또 전라북도 무주에서 수확한 ‘The 큰 사과’(개, 정상가 2490원)는 다음달 2일부터 이틀간 5개 구매 시 50% 할인된 6220원에 선보인다.


이밖에도 수박, 토마토 등 시즌 과일들의 출시 시기를 전년 대비 1~3주 가량 앞당겨 고객들이 보다 이른 시기에 여름철 대표과일을 미리 맛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


제철 수박은 지난해보다 1주일 앞당긴 다음달 7일부터 ‘100% 당도선별 수박’을 선보이며, 프로모션도 함께 기획해 빠르고 저렴하게 즐길 수 있도록 계획 중이다.


토마토 역시 다음달 7일부터 전년 대비 4종이 추가된 총 15종의 품종을 한데 모은 ‘토마토페스티벌’을 진행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 중이다.


심완섭 홈플러스 신선식품MD팀장은 “최근 부쩍 오른 밥상물가에 상심이 커진 고객들을 위해 홈플러스가 연간 캠페인으로 지속 중인 ‘물가안정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철 과일들의 판매가격을 낮췄다”며 “부담을 덜어낸 가격으로 고객들의 활력을 되찾는 데 기여할 것”고 밝혔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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