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퇴임 이후 전기차를 타기로 했다. 22일 조달청 '나라장터'에 게시된 행정안전부의 '전직 대통령 지원차량 구매(리스) 계약' 입찰공고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퇴임 후 48개월 동안 제네시스 G80 전기차 2022년형을 지원받는다.
소요 예산은 총 1억211만5200원으로 책정됐다. 보험료 등은 문 대통령 측에서 예우보조금으로 지원되는 차량 유지비로 납부한다.
'전직 대통령 예우에 관한 법률'에 따라 대통령은 퇴임 후 사무실과 차량 등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퇴임한 대통령이 전기차를 타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5성급 호텔' 아침 7시에 갔더니…"짐만 맡기려 했...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시사쇼][배우자 열전]①](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808171783102_1767827837.jpg)











![[6·3지방선거]'전재수 변수'에 요동치는 부산…두번째 민주당 시장 나올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911074585378_1767924465.jpg)



![[시시비비]개성공단, 제대로 띄워보자](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908554463826A.jpg)
![[경제인사이트]미국식 전면적 집단소송제 반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907463351512A.jpg)
![[남산길 산책]무지개 너머로 보이는 새해 풍경](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911035763586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