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文 대통령, 퇴임 후 제네시스 G80 전기차 탄다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문재인 대통령(사진=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사진=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문재인 대통령이 퇴임 이후 전기차를 타기로 했다. 22일 조달청 '나라장터'에 게시된 행정안전부의 '전직 대통령 지원차량 구매(리스) 계약' 입찰공고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퇴임 후 48개월 동안 제네시스 G80 전기차 2022년형을 지원받는다.


소요 예산은 총 1억211만5200원으로 책정됐다. 보험료 등은 문 대통령 측에서 예우보조금으로 지원되는 차량 유지비로 납부한다.

'전직 대통령 예우에 관한 법률'에 따라 대통령은 퇴임 후 사무실과 차량 등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퇴임한 대통령이 전기차를 타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