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7일 온·오프라인 진행…브랜드 예순세 곳 참여
한국콘텐츠진흥원은 '패션코드 2022 F/W'가 15~17일 온·오프라인으로 열린다고 14일 전했다. 지난해에만 비즈매칭 900여 건을 성사시킨 아시아 최대 패션 문화 마켓이다. 국내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의 경쟁력 제고와 해외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2013년부터 진행됐다.
올해는 온라인 수주상담회, 오프라인 쇼케이스, 라이브 커머스 등에 국내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 예순세 곳과 국내외 바이어 일흔 곳이 참여한다. 콘진원 관계자는 "온라인 수주상담회에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현대백화점, 무신사 등 국내 주요 유통사는 물론 아타르 지엠비에이치, 콜레티바 모다, 클로젯 케이스 두바이, 알 두카 다오스타 등 해외 바이어가 대거 참가한다"고 전했다. 이어 "참가 브랜드의 정보와 대표 상품을 360도 3D 사진 등으로 사전 공유해 실질적 비즈니스 성과 창출로 연결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대표 상품을 직접 확인하는 오프라인 쇼케이스는 성수동 레이어57에서 한다. 왕홍(중국 인플루언서) 등의 라이브커머스를 병행해 제품 판매 지원을 연계할 방침이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코드 홈페이지 참조.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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