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신세계 가 리오프닝 기대감 및 내수활성화에 힘입어 4%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오전 10시13부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신세계는 전거래일대비 4.58% 상승한 27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제 20대 대통령 선거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되면서 유통업계 출점제한, 최저임금 인상 등 규제관련안이 포함되지 않았다는 점도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NH투자증권은 내수소비 부양 정책 관련 기업으로 신세계 등을 꼽은 바 있다. 특히 NH투자증권은 리오프닝 관련 기업 중 실적 모멘텀이 가장 강한 기업으로 신세계를 꼽았다.
한편 신세계는 지난해 4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신세계는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으로 각각 1조9340억원, 1951억원을 달성, 시장전망치를 뛰어넘었다. 연간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486% 증가한 5173억원을 기록해 사상 처음으로 5000억원을 돌파했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돈 많이 벌었어요" 백화점에서 펑펑…그 돈, 반도...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입금 된 비트코인 팔아 빚 갚고 유흥비 쓴 이용자…2021년 대법원 판단은[리걸 이슈체크]](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910431234020_1770601391.png)


!["세 낀 집, 8억에 나왔어요" 드디어 다주택자 움직이나…실거주 유예에 기대감[부동산AtoZ]](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509352029563_1770251720.jpg)












![[서용석의 퓨처웨이브]'도구'가 아니라 '존재'임을 선언하는 AI](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480619240A.jpg)
![[초동시각]지역의사 10년 '유배' 아닌 '사명' 되려면](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225661581A.jpg)
![[기자수첩]개성공단 '보상'과 '지원'의 간극](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430293507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