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신세계, 소비진작·리오프닝 기대감에 4%대 강세
[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신세계 신세계 close 증권정보 004170 KOSPI 현재가 316,500 전일대비 16,000 등락률 +5.32% 거래량 54,357 전일가 300,500 2026.04.01 15:30 기준 관련기사 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 요가하고 브런치까지…‘웰니스 핫플’로 뜬다 기름값 뛰고 물가 올라도 백화점에선 지갑 열렸다…봄세일 매출 30% '껑충' BTS 굿즈 열풍…신세계免 'K-WAVE존' 3월 매출 120%↑ 가 리오프닝 기대감 및 내수활성화에 힘입어 4%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오전 10시13부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신세계는 전거래일대비 4.58% 상승한 27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제 20대 대통령 선거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당선되면서 유통업계 출점제한, 최저임금 인상 등 규제관련안이 포함되지 않았다는 점도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NH투자증권은 내수소비 부양 정책 관련 기업으로 신세계 등을 꼽은 바 있다. 특히 NH투자증권은 리오프닝 관련 기업 중 실적 모멘텀이 가장 강한 기업으로 신세계를 꼽았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쏠 만큼 쐈다" 개미들 항복?…주식 던지고 9조원 ...
한편 신세계는 지난해 4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신세계는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으로 각각 1조9340억원, 1951억원을 달성, 시장전망치를 뛰어넘었다. 연간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486% 증가한 5173억원을 기록해 사상 처음으로 5000억원을 돌파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