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카카오뱅크가 직원 866명에게 총 46만7062주의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을 부여하기로 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카카오뱅크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행사 가격은 4만6693원으로, 행사 기간은 2024년 3월10일부터 2029년 3월10일까지다.
이사회 결의일인 이날로부터 2년 이상 재직한 경우 행사할 수 있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회사의 성장에 기여하고 전문성을 갖춘 인재들에게 인센티브를 지급함으로써 구성원이 함께 성장하는 보상 방안을 고민해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우수 인력을 영입하고 혁신과 성장에 기여한 구성원에게 주식 보상 제도를 지속해서 적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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