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제아’리더 문준영 강남서 음주운전 적발…면허취소 수준
술에 만취한 채 일방통행 길서 역주행
시비 붙은 차주가 음주운전 의심 신고
[아시아경제 오규민 기자] 아이돌 가수 제국의 아이들 리더 문준영씨(33)가 음주운전을 하다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문씨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문씨는 지난 6일 밤 서울 강남구 신사동 근처 도로에서 만취 상태로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그는 일방통행 도로에서 역주행을 하다 반대편에서 오던 차량 운전자와 시비가 붙었고, 운전자가 문씨의 음주운전을 의심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美서 '살 떨리는' 보고서 나왔다 "北핵탄두 소형화...
AD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문씨를 대상으로 음주 측정을 실시한 결과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혈중알코올농도 수치가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문씨의 신원을 파악한 뒤 귀가 조처한 상태다. 경찰 관계자는 “추후 문씨를 불러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오규민 기자 moh01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vertisement
오늘의 인기정보
AD함께 보면 좋은 기사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오늘의 인기정보
AD오늘의 인기정보
AD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Advertisement
취향저격 맞춤뉴스
오늘의 추천 컨텐츠
AD오늘의 인기정보
AD맞춤 콘텐츠
AD실시간 핫이슈
AD많이 본 뉴스
AD
Advertisement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놓칠 수 없는 이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