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내건축공사업 전문 면허를 보유한 인테리어 업체 포트폴리오 무료
- 뚝딱만의 6가지 인테리어 안심 서비스… 100% 5년 하자보증
인테리어 전문 플랫폼 기업 몽땅뚝딱㈜은 자사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뚝딱’에 실내건축공사업 전문 면허를 보유한 인테리어 업체들의 다양한 프리미엄 인테리어 시공 포트폴리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프리미엄 인테리어 포트폴리오는 ‘뚝딱’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실내건축공사업 전문 면허를 보유하고 ‘뚝딱’에 입점 되어 있는 인테리어 업체는 현행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라 공사금액 1,500만원 이상인 인테리어 공사를 진행할 수 있으며, 혹여나 발생할 수 있는 하자에 대한 불안 없이 안심하고 주방공사, 마루시공 등 아파트 리모델링 공사를 맡길 수 있다.
또한 인테리어를 준비중인 소비자의 정보비대칭성을 해소하며 인테리어에 관한 소비자 불만을 없애기 위한 ‘뚝딱’만의 6가지 인테리어 안심 서비스도 눈여겨 볼만하다. ‘뚝딱’에서 제공하는 6가지 인테리어 안심 기준에는 ▲100% 실내건축공사업 면허 보유 업체를 통한 책임시공 ▲최대 5년 100% 하자보증 ▲100개 이상의 시공실적이 검증된 직영파트너사와 1:1상담 중개 ▲100% 공정거래위원회 표준계약서·견적서 사용 ▲100% 정품 자재 사용 ▲100% 디자인 스펙북 제공이 포함된다.
‘뚝딱’을 통해 실내건축공사업 전문 면허를 보유한 인테리어 업체를 선정하면 가전, 가구, 소파 등 홈스타일링 상품을 구매할 때 제품 할인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를테면 3천만원 이상 인테리어 시공 고객에게 100만원 상당의 홈스타일링 상품 구매 마일리지를 제공한다.
인테리어 시공을 하지 않더라도 3월에 ‘뚝딱’앱 신규 가입시 최대 13만원 상당의 할인·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삼성 비스포크 냉장고, LG 올레드TV, 원목 식탁, 장식장 등 홈스타일링 관련 제품 구매 시 행사 모델 대상으로 추가 특별 할인도 제공한다.
정진 기자 jung93@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돈 많이 벌었어요" 백화점에서 펑펑…그 돈, 반도...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입금 된 비트코인 팔아 빚 갚고 유흥비 쓴 이용자…2021년 대법원 판단은[리걸 이슈체크]](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910431234020_1770601391.png)

!["세 낀 집, 8억에 나왔어요" 드디어 다주택자 움직이나…실거주 유예에 기대감[부동산AtoZ]](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509352029563_1770251720.jpg)




![일주일 만에 2만원에서 4만원으로 '껑충'…머스크 언급에 기대감 커진 한화솔루션[이주의 관.종]](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109215637724_1770769315.jpg)



![[속보]경찰, '여객기 참사' 부산항공청 등 압수수색](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09031539661_1770854595.png)
![[단독]국토부, 지난달부터 특사경 가동…집값 담합 등에 수사권 확보](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120041939156_1770807859.jpg)




![[아경의 창]모두가 보던 올림픽, 왜 사라졌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107213706897A.jpg)
![[시시비비]대형마트 공휴일 의무휴업 규제도 풀어야](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110592888659A.jpg)
![[기자수첩] 상처만 남은 합당 자충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113470505452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