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SK스토아가 한국신발피혁연구원과 ‘판매 상품 안정성 확보 및 품질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8일 SK스토아가 한국신발피혁연구원과 ‘판매 상품 안정성 확보 및 품질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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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SK스토아는 T커머스 업계 최초로 한국신발피혁연구원과 ‘판매 상품 안정성 확보 및 품질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SK스토아는 자사에서 판매하는 신발류 상품의 안정성과 기능성, 피혁류와 라텍스류 상품 품질을 보다 철저하게 검증할 수 있게 됐다.

한국신발피혁연구원은 신발 및 피혁제품의 품질평가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국제 공인시험기관으로, 1987년 신발과 피혁 관련 소재 및 부품 분야의 기술력과 국제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설립한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전문생산기술연구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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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스토아 관계자는 “비대면 제품 구입이 많이 이뤄지는 요즘, 제품 신뢰도 및 안정성은 고객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 중 하나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자체 상품 검사 시스템을 체계화해 검증된 상품만 판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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