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전세계적으로 사이버 위협이 늘고 있어 범정부 차원의 사이버 위협 비상 대응체계를 강화한다고 26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국가·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보안권고문을 전파해 주요 시스템 및 기반시설 대상 취약요인을 점검토록 했고, 금융기관 등 대국민 주요 서비스 대상으로 홈페이지 위변조 및 디도스·랜섬웨어 공격 등에 대비해 24시간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디도스 공격 등 사이버 침해 사고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통신사, 백신사 등 주요 유관기관과도 사이버위협 정보공유 등을 통해 신속한 대응을 위해 비상연락망 체계도 구축했다.
현재, 민·관·군 사이버위기 경보가 ‘관심’ 단계를 유지하고 있으나, 우크라이나 사태 관련으로 국내 사이버위협이 증대 될 경우 위기경보 상향 등 사이버위협상황에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씨가 말랐습니다" 3500가구 대단지에 월세매물 겨...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무리수 아닌 승부수였나…'역대 최단기 선거' 다카이치의 결단 [日총선이모저모]](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216270425451_1770017224.png)


![[기자수첩]전략적 요충지, 한국GM에 닿지 않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1061194711A.jpg)
![[기자수첩]설탕·밀 가격 인하 '눈 가리고 아웅'](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0485436390A.jpg)
![[논단]정말 시장은 정부를 이길 수 없을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1090612909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55만원이래" '아이폰 에어'보다 가볍고 오래 쓰는데 가격은 3분의 1[써보니]](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515031730513_1770271397.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