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대한주택건설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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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서율 기자] 중견주택업체 19개사가 다음 달 전국에서 9014가구를 분양할 계획이다.


대한주택건설협회는 25일 회원사를 대상으로 3월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19개사가 19개 사업장에서 총 9104가구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달(5301가구)보다 72%(3803가구) 증가한 수치지만 1년 전인 지난해 3월(1만1367가구)보다는 20%(2263가구) 감소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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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는 경상남도가 2467가구로 가장 많고, 경기가 2277가구로 뒤를 이었다. ▲대구 1985가구 ▲울산 1002가구 ▲부산 631가구 ▲충남 606가구 ▲서울 136가구 등이 분양 예정이다.

황서율 기자 chest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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