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북동부와 접하는 항로를 폐쇄했다고 CNN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는 지난 몇 주 동안 러시아군이 집결한 영토의 회항을 포괄, 상공 일부를 위험 구역으로 선포하는 '노탐(NOTAM: Notice To Airmen)을 이날 발표했다. 이날 발표된 노탐은 5월18일까지 유효하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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