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티웨이항공 은 채무상환과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119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주당 발행가액은 2380원이며 오는 4월13일 확정가액이 결정될 예정이다. 총 5000만주를 발행한다. 890억원은 운영자금에 나머지 300억원은 채무상환에 활용할 예정이다.
청약예정일은 우리사주조합이 오는 4월18일이며 구주주는 4월18일부터 4월19일까지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이제 일본 안 가요"…명절 연휴 해외여행 '1순위'...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논단]보이지 않는 병 '괜찮은 척' 요구하는 사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515323064266A.jpg)
![[초동시각]설탕부담금, 세금논쟁보다 설계가 먼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330896636A.jpg)
![[기자수첩]개성공단 '보상'과 '지원'의 간극](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430293507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