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일 브랜드타운 지역 내 인지도 높아… 조경과 기반 시설 배치, 단지 구성 등 우수한 상품성 갖춰
- ‘한화 포레나 천안노태’ 21~28일까지 견본주택에서 정당계약 진행

천안 주거 패러다임의 변화, ‘한화 포레나 천안노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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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시장에서 대형 건설사 브랜드 아파트 단지들이 집중된 이른바 ‘브랜드타운’이 주거선호지역으로 손꼽히고 있다. 특히 같은 브랜드의 단지가 인접해 있는 단일 브랜드타운에서만 느낄 수 있는 쾌적함을 필두로 지역을 대표하는 아파트로 자리잡고 있다.


단일 브랜드타운은 인지도가 높은데다 주변 단지와의 연계성을 갖춰 설계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게다가 최근 주택시장 내에서는 1군 건설사들의 브랜드가 시세를 주도한다는 인식이 있기 때문에 실수요 및 투자자들의 쏠림 현상이 더욱 심화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실제로 단일 브랜드타운으로 선보이는 단지들은 매매시장에서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분양시장에서도 마찬가지다.

업계 관계자는 “단일 브랜드 아파트가 몰린 지역의 경우 지역 내에서 높은 인기로 인해 지역대장주로 자리잡는 경우가 많다”라면서 “규모의 경제로 조경과 기반 시설 배치, 단지 구성 등 우수한 상품성을 바탕으로 설계되기 때문에 수요자들 사이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러한 가운데 한화건설이 충남 천안에 세 번째 포레나를 상륙시켰다.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성동 일원, 백석동 일원에서 ‘한화 포레나 천안노태’를 선보이고 있다.


한화건설은 지난 2019년 ‘한화 포레나 천안두정’ 1,067가구를 분양한 바 있으며 지난해 7월에는 천안시 신부동에서 ‘한화 포레나 천안신부’ 602가구를 분양해 평균 18.29 대 1의 경쟁률로 1순위에서 청약을 마감하고 완판(완전판매)에 성공했다. 이번에 공급하는 한화 포레나 천안노태까지 포함해 세 아파트 단지의 가구수는 총 3,277가구의 대규모 포레나 브랜드 타운을 형성하게 될 예정이다.


이러한 단일 브랜드타운에 대한 기대감으로 인해 한화 포레나 천안노태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으며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달 25~26일에 진행된 1순위 청약접수 결과 960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1,903명이 몰려 평균 12.39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편, 한화 포레나 천안노태는 지하 4층~지상 28층, 15개 동, 전용면적 84~114㎡, 총 1,608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포레나 브랜드네임을 갖춘 단지답게 외관에는 포레나만의 독창적인 가치와 프리미엄을 드러내는 ‘포레나 익스테리어 디자인’이 적용된다. 단지 안에는 올록볼록한 마운딩이 구현된 창의적인 놀이공간 ‘메리키즈 그라운드’, 반려동물 놀이터 ‘펫프렌즈파크’ 등 포레나만의 차별화된 공간들이 조성된다.


게다가 백석·성성 중심생활권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생활권에 자리한다. 단지앞 이마트 천안서북점을 비롯해 코스트코, 롯데마트 등의 대형 쇼핑시설과 두정먹자골목, 천안시청, 천안종합운동장 등이 인접해 있다.


한화 포레나 천안노태는 도심권에 위치해 교통여건도 뛰어나다. 차량 이용시 경부고속도로 천안IC, 삼성대로, 번영로 등을 통해 천안 및 수도권, 광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삼성SDI, 천안 제2·3일반산업단지, 천안유통단지, 백석산업단지 등 다양한 산업단지로 출퇴근도 용이해 배후 주거지로서의 직주근접 수혜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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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지의 정당계약이 2월 21일부터 28일까지 8일 간 한화 포레나 천안노태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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