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피자알볼로는 지난 12일 첫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기상청 사람들 : 사내연애 잔혹사 편’ 제작 지원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제작 지원은 피자알볼로 브랜드 모델인 송강을 응원하는 동시에 드라마를 시청하는 폭넓은 소비자층을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기상청 사람들은 기상청을 배경으로 한 최초의 드라마로, 날씨만큼 변덕스럽고 아름다운 로맨스를 그려낸 오피스 멜로물이다.
피자알볼로는 드라마를 통해 신메뉴와 시그니처 메뉴 등을 자연스럽게 선보여 브랜드 친밀도를 강화할 계획이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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