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두산가 며느리인 JTBC 아나운서 출신 조수애가 '둘째 출산설'에 휘말렸으나, 이는 사실무근으로 확인됐다.
26일 '스타투데이'에 따르면 조수애는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사진은) 둘째가 아닌 첫째 예전 모습"이라며 "관심을 가져줘서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이날 조수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남편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가 한 갓난아기와 함께 누워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를 본 일부 누리꾼들은 '둘째를 출산한 게 아니냐'며 추측했다. 그러나 이 사진 속 갓난아기는 첫째의 과거 모습인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조수애는 지난 2016년 JTBC에 입사해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그는 지난 2018년 12월 박 대표이사와 결혼했으며, 다음해 5월 아들을 출산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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