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마르지엘라 프래그런스, 신세계백화점 경기점에 6번째 매장 오픈
메종 마르지엘라 프래그런스의 플래그십 스토어가 오는 1월 28일 신세계백화점 경기점에 6번째 매장을 오픈한다.
메종 마르지엘라 프래그런스 신세계백화점 경기점 매장은 2020년 브랜드 론칭 후 국내에서는 여섯 번째 매장으로, 따뜻하고 포근한 메종 마르지엘라의 시그니처 향수인 ‘레이지 선데이 모닝’을 컨셉으로 하얀 쿠션을 벽 한 면에 장식해 코지한 무드를 더했다.
향수 14종, 캔들 7종, 트리오 세트와 캔들 홀더 등 메종 마르지엘라 프래그런스의 아이코닉한 제품들은 오는 1월 28일부터 신세계백화점 경기점 지하 1층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오픈 당일부터 한 달 동안 100ml 향수구매시 미니어처 향수 증정, 폴라로이드 사진 인화와 선물 포장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제품 캔들 홀더 구매 시 7만원 상당의 레플리카 캔들 정품을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메종 마르지엘라 프래그런스 홍보 담당자는 “올해 새롭게 론칭하는 바디 로션, 디퓨저 등 다양한 신제품 이슈와 함께 소비자 니즈에 따른 전국적인 매장 확대 예정 중에 있다”며 “메종 마르지엘라 프래그런스의 편안하고 따뜻한 향기가 일상 곳곳에서 행복하게 작용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1994년 파리에 본사를 둔 패션 브랜드 메종 마르지엘라는 전 세계에서 수집한 빈티지 조각에서 영감을 받아 역사의 보편성과 시대를 초월한 스타일의 ‘레플리카’ 콘셉트를 선보였다. 의복과 액세서리 컬렉션에서 영감을 받은 ‘레플리카’ 프래그런스 라인은 2012년에 탄생했다. 메종 마르지엘라의 창조적 과정을 재해석한 14종의 오 드 뚜왈렛 프래그런스는 기억과 연결되어 있는데,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영원한 기억이 그것이다. 각각의 향취는 이미지와 인상을 즉각적으로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개인적인 기억들과 감정을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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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 마르지엘라 프래그런스는 잠실 롯데월드몰 플래그십스토어를 필두로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점, 신세계백화점 경기점, 신세계백화점 Art & Science, AK 플라자 수원점, 롯데백화점 부산 본점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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