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러, 음악이 흐르는 샤워기 '목시' 출시…하만카돈과 콜라보
특수 방수설계…샤워 중 통화도 가능
거치대 도킹하면 일반모드로 사용
목시 국내 출시 기념 프로모션 진행
[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프리미엄 키친 앤 바스 브랜드 콜러가 무선 스피커를 탑재한 핸드샤워기 '목시(Moxie)'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콜러의 신제품 목시는 세계적인 오디오 명가 하만카돈(Harman)과 콜라보로 제작된 핸드샤워기다. CES 2020에 출시해 세계적 주목을 끈 제품으로 콜러의 기술력과 디자인, 하만카돈의 음향 기술이 결합된 것이 특징이다.
샤워 중에도 고품질의 음향을 제공하며 샤워 모드로 설정 시 샤워 공간과 물소음에 최적화되도록 음향을 맞춤 조정한다. 물줄기가 커튼처럼 360도로 음향을 감싸 집중적이고 풍부한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다.
목시는 1m 이하의 수심에서도 일시 침수 가능한 IPX7등급으로 방수 설계돼 고장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스피커는 샤워기와 탈부착이 가능해 사용 후 거치대에 도킹하면 자동으로 일반 모드로 전환된다. 블루투스 연결로 샤워 중에도 핸즈프리 및 통화가 가능하다.
150년 전통을 자랑하는 콜러의 기술력으로 샤워기의 사용감도 잡았다. 60개의 샤워 홀과 16.7㎝의 넓은 살수판을 통해 일반 샤워기의 토수량 대비 더 풍부한 물줄기를 제공한다.
박선영 콜러코리아 세일즈 마케팅 총괄 이사는 "목시를 통해 시각적 만족은 물론이고 청각적 힐링까지 제공하는 욕실의 변화를 선도하는 콜러의 기술을 직접 체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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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러는 목시 국내 출시를 기념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제품 할인 및 구매 고객 전원에게 사은품으로 콜러 바스 타월을 제공한다. 할인가와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콜러 공식 브랜드몰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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