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16일 "임신성 당뇨와 성인 당뇨병 환자에게도 연속혈당측정기를 건강보험에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윤 후보는 이날 '석열씨의 심쿵약속' 12번째로 이런 내용을 담은 공약을 발표했다. 현재 당뇨병 환자의 연속혈당측정기에 대한 건강보험 지원은 1형 당뇨병만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 임신성 당뇨나 성인 당뇨병 환자(2형)에 대한 지원이 없는 상황이다.
윤 후보 측은 "임신성 당뇨와 성인 당뇨에 대해서도 연속혈당측정기를 건강보험에서 지원하겠다"며 "당뇨병 환자들의 혈당관리 비용 부담을 덜어드릴 계획"이라고 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학교 6000곳 문 닫았다" 감기인 줄 알았는데…환...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부동산AtoZ]](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6451932306_1770363918.jpg)





![[기자수첩]전략적 요충지, 한국GM에 닿지 않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1061194711A.jpg)
![[기자수첩]설탕·밀 가격 인하 '눈 가리고 아웅'](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0485436390A.jpg)
![[논단]정말 시장은 정부를 이길 수 없을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710012185549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