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학에도 ‘열공’ 중 … 고교학점제 대비하는 교사들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귀열 기자] 경북교육청은 11일부터 이틀간 일반계고의 2025년 고교학점제 시행에 대비해 교원 직무연수에 돌입했다.
교육과정 문해력을 높이고, 진학지도 역량 강화를 위해 ‘진로중심 교육과정과 학생부종합전형 이해’를 주제로 연수가 진행된다.
이번 연수는 도내 일반계고에서 고교학점제와 진학지도를 담당하고 있는 핵심 교원 60명을 대상으로 이틀 동안 2023 대입 전형, 학생부 작성과 평가 대입전형 변화에 따른 수업 및 진학지도 방안 등에 대해 집중한다.
강사는 영남대 김재춘 교육혁신 부총장을 비롯해 교육부 관계자 입학사정관, 교원 전문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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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호 중등교육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선생들의 전문성에 날개를 다는 알찬 연수가 되도록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귀열 기자 mds724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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