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세종공업, 삼성發 로봇 M&A 예고에 삼성·현대·LG 협력 부각 강세
[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SJG세종 SJG세종 close 증권정보 033530 KOSPI 현재가 6,310 전일대비 180 등락률 +2.94% 거래량 82,031 전일가 6,130 2026.07.03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한국차 관세 15%' 공식 확인에 자동차부품株 강세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감 확산… 장비株 동반 질주 [특징주]세종공업, 현대·기아차 2분기 호실적 전망에 ‘강세’ 주가가 강세다. 삼성전자의 인수합병(M&A) 기대감이 커지면서 로봇 분야에서 자회사 모비어스앤밸류체인이 삼성, 현대, LG 등과 협업을 진행한 이력이 부각된 것으로 보인다.
7일 오전 11시27분 기준 세종공업 주가는 전날 대비 4.32% 오른 8930원을 기록했다. 삼성전자의 M&A가 조만간 현실화될 수 있다는 입장이 나온 가운데 삼성전자가 주목하고 있는 로봇 분야에서 협력한 이력이 부각돼 M&A 수혜 기대감이 커진 것으로 보인다.
한종희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309,500 전일대비 23,500 등락률 +8.22% 거래량 31,520,538 전일가 286,000 2026.07.03 15:30 기준 관련기사 삼성·LG도 뛰어든 모듈러 주택…입주절벽 막으려면 '공공 발주' 관건[부동산AtoZ] "코스피 1만2600 간다"…하반기 강세장서 찍은 최선호株 10개[주末머니] "삼성·하이닉스만 보이나요"…1000조 용인 공장에 조용히 웃는 株[주末머니] DX부문장(부회장)은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 2022'에서 M&A 추진에 관한 질문에 "조만간 좋은 소식이 있을 것 같다"고 답했다. 앞서 삼성전자는 지난해 초 3년 이내에 의미 있는 규모의 M&A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지만 아직까지 별다른 M&A 소식이 없어 기대감이 부각된 것이다.
특히 삼성전자가 로봇사업화 태스크포스(TF)를 로봇사업팀으로 격상하는 한편 자체 개발한 첨단 로봇 기술을 다양한 분야에 적용하는 등 로봇 사업을 육성하고 있는 만큼 로봇 분야 기업들에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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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공업은 자회사 모비어스앤밸류체인을 통해 각종 로봇 관련 사업을 펼치고 있다. 2020년 7월 엠에스오토텍 경주공장에서 자율주행 이송 로봇(AMR) 시연회를 진행할 당시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492,000 전일대비 10,000 등락률 +2.07% 거래량 968,532 전일가 482,000 2026.07.03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차그룹, 영남권에 10년간 42조 투자…미래 모빌리티 거점 육성 "AI·로봇 반대, 정년연장" 외친 현대차·기아 노조…조합원 이탈 직면 상장사 2분기 영업익 컨센서스 전년比 247%↑…반도체 독주, 통신·자동차 주춤 와 현대글로비스 현대글로비스 close 증권정보 086280 KOSPI 현재가 197,000 전일대비 1,100 등락률 +0.56% 거래량 164,755 전일가 195,900 2026.07.03 15:30 기준 관련기사 [재테크 풍향계]반도체 불안하다면…피지컬 AI에 '현대차 ETF' 후끈 현대글로비스, 자동차운반선 원격운항 기술 검증 착수 현대글로비스, 해양 플라스틱 제거 협력 2030년까지 연장 ,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309,500 전일대비 23,500 등락률 +8.22% 거래량 31,520,538 전일가 286,000 2026.07.03 15:30 기준 관련기사 삼성·LG도 뛰어든 모듈러 주택…입주절벽 막으려면 '공공 발주' 관건[부동산AtoZ] "코스피 1만2600 간다"…하반기 강세장서 찍은 최선호株 10개[주末머니] "삼성·하이닉스만 보이나요"…1000조 용인 공장에 조용히 웃는 株[주末머니] , 카카오 카카오 close 증권정보 035720 KOSPI 현재가 35,500 전일대비 250 등락률 +0.71% 거래량 1,867,705 전일가 35,250 2026.07.03 15:30 기준 관련기사 숨고르기 국면이나 향후 전망은 여전히 ‘맑음’ 석달만에 빚 1155억 ↑…중앙일보가 경영권 매각 카드까지 꺼낸 이유[Why&Next] "삼성, 매출·고용 1위 vs SK, 영업익·생산성 선두" 등 국내 기업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해 11월에는 LG CNS와 인공지능(AI), 물류·협동로봇 등을 활용한 스마트 물류 협력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현대자동차 의왕연구소와도 무인지게차(AFL) 파일럿 도입을 위한 프로젝트를 수주해 기술개발을 추진한 바 있다. 지난해 3월에는 삼성전자 자회사인 삼성전자로지텍으로부터 삼성그룹사 물류센터에 최초로 무인지게차 운용성을 검증하는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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