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특징주]에쓰오일, 올해 사상 최대 영업이익 전망에 6% 강세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에쓰오일( S-Oil )이 유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에 6%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오전 9시38분 에쓰오일은 전거래일 대비 5.95% 상승한 9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9만8800원까지 올랐다.

하나금융투자는 에쓰오일의 4분기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9% 증가한 5983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10%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윤재성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에쓰오일은 사우디로부터 전량 원유를 조달하기에 멕시코의 원유수출 축소에 따른 피해가 전혀 없으며 오히려 원유시장 수급 타이트에 따른 유가 상승의 수혜가 가능하다"면서 "2022년 석유제품 공급부족과 이에 따른 인플레·금리인상 압력의 헷지 차원에서 꼭 가져가야 할 업체"라고 분석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