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수습기자] 엠오티가 동명대학교에 발전기금 1000만원을 후원하고 동명대의 Do-ing인재 양성과 산학협력을 주제로 논의했다.
마점래 대표는 “동명대학교의 3無(무학년-무학점-무티칭) 두잉(Do-ing)대학은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해낼 것”이라며 “해마다 기부에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엠오티는 2001년 창립 이래 휴대폰, 디스플레이, 내연기관 등 다양한 제품과 수요가 급증하는 전기자동차용 2차전지, 전기차 부품의 핵심 자동화 설비 분야 개발하는 중견기업이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수습기자 bsb03296@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세 낀 집, 8억에 나왔어요" 드디어 다주택자 움직...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산업의 맥]양자, 준비 없는 미래는 없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009051978520A.jpg)
![[초동시각]배달앱 수수료 규제, 섬세한 접근을](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010344789673A.jpg)
![[기자수첩]AI 강국의 조건은 '영향력'](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009561362505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나혼자 산다' 800만 최고 찍었는데 72% 급감…"아파트 말곤 새 집이 없어요"[부동산AtoZ]](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122013165363780_1766204214.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