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총 5개 한국관광 품질인증 숙소 지정

완주 소양고택·여림재, 한국관광 품질인증 숙소로 신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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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한호 기자] 완주군은 소양면의 소양고택, 상관면의 여림재가 2021년 한국관광 품질인증 숙박업소로 신규 지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로써 완주군에는 기존 3곳에 더해 총 5개 업소가 지정됐다.

기존 지정받은 3개 숙박업소는 용진읍의 용진행복드림한옥, 소양면의 대승한지마을 한옥숙박체험관과 녹운재다.


한국관광 품질인증은 한국관광공사가 엄격한 품질 기준으로 숙박, 한옥체험, 외국인관광도시민박 등에 관광시설과 서비스를 평가해 인증해 주는 우리나라에 하나뿐인 관광부문 국가 인증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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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신규 숙박업소들은 지난 6월에서 9월까지 신청을 받아 1차 서류평가와 2회에 걸친 위생·안전·서비스 등 관광수용태세 현장평가, 최종 심의를 통해 결정됐다.


품질인증을 받은 업소는 공사에서 품질인증 브랜드 홍보, 운영지원 컨설팅, 서비스 역량 강화 교육 기회 제공, 관광진흥개발 기금 이용 우대 등의 혜택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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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호남취재본부 김한호 기자 stonepe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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