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키움증권은 오는 22일 18시부터 60분간 2022년 해외증시 전망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세마나는 ‘미중 은밀한 폐권 전쟁 속 수혜주 찾기’라는 주제로 키움증권 글로벌 리서치팀의 이원주 애널리스트와 홍록기 애널리스트가 진행한다.
키움증권은 매월 세미나 및 모닝스타 미국주식 리서치 국문 판 등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 다양한 자료를 제공한다. 또한 고객들의 매매 편의를 위해 리마켓 서비스를 확대 오픈했다. 최근 글로벌 통합증거금 서비스를 오픈하고 국내외 주식을 투자하는 고객님을 위해 편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해외주식 첫 거래 이벤트, 해외주식 입고 이벤트, 그리고 해외주식 수수료 0.1%, 환율우대 최대 95% 이벤트와 실시간 시세 이벤트를 진행한다. 세미나 시청은 키움증권 홈페이지 또는 키움증권 유튜브 채널에서 가능하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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