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사생활 논란으로 하차한 김선호 대신 안보현이 임윤아의 남자가 된다.
외유내강은 14일 "배우 임윤아와 안보현을 '2시의 데이트'의 주연으로 캐스팅하고 2022년 4월 크랭크인 한다"고 밝혔다.
'2시의 데이트'는 상상초월 비밀을 가진 아랫집 여자를 윗집 남자가 매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따뜻하고 동화 같은 이야기의 로맨틱 코미디로, 924만 명을 동원한 '엑시트'의 이상근 감독과 제작사 외유내강이 다시 만나 선보이는 신작이다.
임윤아가 극 중 비밀을 가지고 있는 아랫집 여자를 맡아 이상근 감독과 재회하고, 안보현이 윗집 남자 역을 맡아 새로운 변신에 나선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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