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준형 기자] 한국거래소는 KTB네트워크가 16일 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한다고 14일 밝혔다.
KTB금융그룹 계열사인 KTB네트워크는 1981년 설립된 국내 1세대 벤처캐피탈(VC)이다. 국내외 증시에서 300여건의 IPO(기업공개) 실적을 냈다. 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 등 스타트업에 투자했다.
공모가는 5800원이다.
이준형 기자 gil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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