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전남 영암군이 지난달 30일 ‘영암서울농장’에서 전라남도가 추진 중인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사업 연계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스마트 온실을 운영하는 방법과 지원정책에 대한 다각적인 스마트팜 관련 교육을 진행했다.
1일 군에 따르면 지난 6월 지구온난화 대응을 목표로 영암서울농장 내 2개 동 945.28㎡ 규모의 자동 환경제어 시스템을 갖춘 기후변화대응 실증 시험포를 조성했고, 실증포에서 국산 바나나와 파파야의 품종별 시험 재배 진행 중이다.
스마트팜은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 시간과 공간 제약 없이 원격으로 작물의 생육환경을 관측하고 최적의 상태로 관리하는 과학 기반 농업방식으로 농산물의 생산량 증가는 물론 노동시간 감소를 통해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미래농업산업을 견인할 것으로 보인다.
전라남도는 디지털 역량 강화교육 중 스마트팜 특별 프로그램 개설을 통해 귀농·귀촌인뿐만 아니라 스마트팜에 관심 있는 도민 누구나 쉽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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