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30일 서울 용산구 서울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에서 ‘서울런’ 멘토링에 참여 중인 학생, 학부모와 서울런 멘토링 현장 간담회를 갖고 있다. 서울런은 무너진 교육사다리를 복원해 계층 간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서울형 온라인 교육플랫폼으로, 오세훈 시장의 핵심 공약이다. 지난 8월27일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서울시는 단계적으로 대상을 확대해 2023년 모든 시민의 평생교육 플랫폼으로 완성시켜 나갈 계획이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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