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이현이 "패션쇼서 눈에 아세톤 발랐다가"…김숙 "미쳤다" 경악

최종수정 2021.11.30 14:28 기사입력 2021.11.30 10:04

댓글쓰기

2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 모델 이현이가 과거 파리 패션쇼 백스테이지에서 겪었던 사고를 털어놨다./사진=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캡처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모델 이현이가 과거 파리 패션쇼 백스테이지에서 겪었던 충격적인 사고 경험을 털어놨다.


2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 이현이는 2년 만에 패션쇼 런웨이 무대에 섰다.

이날 이현이는 대기실에서 다른 모델들과 함께 패션쇼 백스테이지에서 겪었던 일화를 나눴다.


이현이는 "학여울에서 쇼할 때 기억 나냐. 아침 8시부터 쇼를 한다. 10시 쇼, 12시 쇼, 2시 쇼라서 우리는 여기서 하고 이쪽 와서 머리 볶고, 이쪽에서 머리 피고, 하루 종일 왔다 갔다 한다"라며 바쁜 스케줄로 정신이 없었던 당시를 회상했다.


2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 모델 이현이가 과거 파리 패션쇼 백스테이지에서 겪었던 사고를 털어놨다./사진=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캡처

썝蹂몃낫湲 븘씠肄


이어 "첫 번째 쇼에서 토끼처럼 양갈래 머리를 하는 게 있었다. 그리고 두 번째 쇼에서 머리카락을 풀어야하는 고무줄이 아닌 내 머리카락을 잘랐다. 나는 몰랐다. 백스테이지가 워낙에 헬이지 않나. 자기들도 급하니까 고무줄을 잘라야 하는데 머리카락을 댕강 자른 거다. 나중에 머리하려고 보니까 머리가 없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샀다.

이현이는 파리에서 겪은 일도 털어놨다. 이현이는 "그런 적도 있었다. 파리에서 진짜 급하게 쇼장 넘어가서 빨리 해야 해서 머리 두 명, 얼굴 두 명, 손·발톱 네 명 달라붙어서 분장을 받았다. 이제 눈화장을 지워야 하는데 손톱에 하는 아세톤을 눈에 발랐다. 그래서 얼굴이 다 뒤집어졌다"라고 전해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보던 김숙은 "미쳤다. 아이 리무버랑 손톱 리무버가 생긴 게 색깔이 똑같아서 그런 것 같다"라며 안타까움을 전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포토갤러리

  • [포토] 프리지아 '큐티 섹시의 정석' [포토] 설하윤 '건강미 넘치는 몸매' [포토] 화사, 뭘 입어도 '핫'

    #국내핫이슈

  • [포토] 노제 '물오른 미모' [포토] 아이유 '여신 강림' [포토] 한예슬 '동안 미모'

    #연예가화제

  • [포토] 김재경 '건강미의 정석' [포토] 고소영 '20대 뺨치는 50대' [포토] 최진실 딸 최준희 "시집 가는 것 아냐" 사진 해명

    #스타화보

  • [포토] 이은비 '매력적인 S라인' [포토] 클라라 '파티룩의 정석' [포토] 제시 '화려한 비주얼'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완벽한 건강미'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