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마술사 최현우가 아랍 여성 사업가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소속사 라온플레이 관계자는 25일 아시아경제에 "최현우의 사생활에 관해서는 확인이 불가하다. 밝힐 수 있는 입장은 이게 전부"라며 말을 아꼈다.
이날 한 매체는 최현우가 아랍 출신 여성 사업가이자 인플루언서 A씨와 1년 넘게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A씨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팔로워 15만 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이자 국내 유학을 병행하고 있는 사업가로 알려져 있다.
매체는 두 사람의 열애 근거로 SNS 속 이른바 '럽스타그램'(러브+인스타그램) 게시물을 들었다. 실제 두 사람이 집, 여행지 등 같은 장소에서 촬영한 듯한 사진이 여러 장 게재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최현우는 FISM(국제마술사협회) 경연대회와 마술컨벤션에서 여러 차례 우승한 마술사로, 올해 25주년을 맞았다. 최근에는 생방송으로 발표된 로또 1등 당첨 번호를 실시간으로 맞히는 예언 마술을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이러다 3천명 넘는다" 상상초월 발병에…'후진국 ...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경제 인사이트]부동산 세금, 9년을 버틸 수 있을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282085220A.jpg)
![[초동시각]설탕부담금, 세금논쟁보다 설계가 먼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330896636A.jpg)
![[기자수첩]개성공단 '보상'과 '지원'의 간극](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430293507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단독]'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법원판단 예고편 나왔다 "부당이득 반환하라"](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910431234020_1770601391.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