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사거리에서 한국동물보호연합 주최로 열린 ‘동물착취 모피(FUR) 반대 기자회견’에서 관계자들이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이들은 전 세계적으로 매년 1억 마리 이상의 야생동물이 모피 때문에 죽어간다며 모피 퇴출을 촉구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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