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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바스AI, 돈 벌고 있는 AI 기술 전문 기업"

최종수정 2021.11.07 22:05 기사입력 2021.11.07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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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하나금융투자는 셀바스AI에 대해 음성기술을 주목해야한다고 7일 분석했다.


1999년 설립한 셀바스AI는 HCI(Human Computer Interaction) 분야에서 22년간 연구개발을 진행했다. 음성인식(STT),

음성합성(TTS), 자연어처리, 필기인식 등의 AI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최재호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도메인별 데이터 학습을 통해 98% 이상의 국내 최고 음성 인식률을 보유하고 있다"며 "음성합성 기술 시장점유율 약 60%로 국내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음성기술 절대 강자"라고 소개했다.


이어 "셀바스AI는 쌍방향커뮤니케이션 핵심기술인 음성기술을 메타버스 세계관 속 버추얼 휴먼에 접목할 예정"이라며 "국내 대부분의 AI기업이 영업이익 적자를 기록하는 가운데 셀바스AI는 올해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매우 저평가된 셀바스AI를 주목해야하는 이유"라며 "절대적인 밸류에이션 및 주가 리레이팅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디지털라이제이션 가속화로 무인화 기술이 핵심 트랜드로 자리잡은 상황에서 셀바스AI의 고성장이 전망된다"며 "셀바스AI는 2019년부터 음성기술 기반 AI 융합 제품 R&D를 통해 무인화 기술에 최적화 된 AI 솔루션을 올해 초부터 상용화에 돌입했다"고 강조했다.


최 연구원은 "메타버스 메가 트랜드로 버추얼 휴먼의 활동 및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며 "현재 AI 아이돌, 배우, 유튜버 등 다양

한 버추얼 인플루언서가 등장하는 가운데 실시간으로 리얼한 소통을 하기 위해서는 음성기술을 활용한 쌍방향커뮤니케이션이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그는 "셀바스AI는 블록체인 기반 메타버스 플랫폼사와 버추얼 휴먼 관련 메타버스 캐릭터의 음성 인식 및 합성 AI기술 활용을 목적으로 전략적 제휴를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기존 버추얼 휴먼과의 실시간 댓글 커뮤니케이션이 아닌 실시간 음성 커뮤니케이션 지원 또는 메타버스 플랫폼 내 캐릭터에 음성기술을 지원하는 형태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그는 "다양한 게임엔진 기반의 버추얼 휴먼, 종합엔터테인먼트, 시각특수효과(VFX·CG) 등 기획·제작·유통·기술의 역량이 만나 다양한 시너지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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