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심텍, 너무 빠른 수익성 개선 속도 '목표주가 상향'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하나금융투자는 5일 심텍 심텍 close 증권정보 222800 KOSDAQ 현재가 129,100 전일대비 4,400 등락률 +3.53% 거래량 1,008,602 전일가 124,700 2026.07.03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8000선 회복 마감…SK하이닉스 10%대 급등 상장사 2분기 영업익 컨센서스 전년比 247%↑…반도체 독주, 통신·자동차 주춤 '반도체株 직격탄' 코스피 7600선 마감…코스닥도 휘청 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4만8000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2021년과 2022년 영업이익을 기존대비 각각 16%, 22% 상향한 것에 기인한다.
패키지기판의 수익성 개선 속도가 예상보다 빠르게 전개되며 올해 3분기에 전사 영업이익률 14%를 시현했다. 모듈PCB와 자회사의 수익성이 전사 영업이익률보다 낮기 때문에 패키지기판의 영업이익률이 15%에 달한 것이다. MSAP 기판의 비중확대에 따른 믹스 개선폭이 기대 이상인 것으로 판단된다. GDDR6, LPDDR5, DDR5 전환 효과와 MSAP 기판의 증설 효과로 인해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 두마리 토끼를 잡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급등락 범인 잡았다"…증시 뒤흔든 '델타'의 정체...
김록호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2022년에도 패키지기판 업황은 견조하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심텍 심텍 close 증권정보 222800 KOSDAQ 현재가 129,100 전일대비 4,400 등락률 +3.53% 거래량 1,008,602 전일가 124,700 2026.07.03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8000선 회복 마감…SK하이닉스 10%대 급등 상장사 2분기 영업익 컨센서스 전년比 247%↑…반도체 독주, 통신·자동차 주춤 '반도체株 직격탄' 코스피 7600선 마감…코스닥도 휘청 도 2022년 안에 다시 한번 증설을 검토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 심텍 심텍 close 증권정보 222800 KOSDAQ 현재가 129,100 전일대비 4,400 등락률 +3.53% 거래량 1,008,602 전일가 124,700 2026.07.03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8000선 회복 마감…SK하이닉스 10%대 급등 상장사 2분기 영업익 컨센서스 전년比 247%↑…반도체 독주, 통신·자동차 주춤 '반도체株 직격탄' 코스피 7600선 마감…코스닥도 휘청 의 주가수익비율(PER)이 저평가 받았던 이유는 전사 영업이익률이 저조했기 때문인데, 이제는 밸류에이션 할인요소도 제거했기에 패키지기판 업황을 즐겨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한편 심텍 심텍 close 증권정보 222800 KOSDAQ 현재가 129,100 전일대비 4,400 등락률 +3.53% 거래량 1,008,602 전일가 124,700 2026.07.03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8000선 회복 마감…SK하이닉스 10%대 급등 상장사 2분기 영업익 컨센서스 전년比 247%↑…반도체 독주, 통신·자동차 주춤 '반도체株 직격탄' 코스피 7600선 마감…코스닥도 휘청 의 4분기 매출액은 3813억원(YoY +37%, QoQ +4%), 영업이익은 586억원(YoY +298%, QoQ +16%)으로 전망한다. 모듈PCB 부문에서 PC향은 수요 감소가 우려되지만, 패키지기판 부문에서 MCP 및 비메모리용 패키지기판의 매출액 증가가 이를 상쇄할 것으로 추정된다. 심텍 심텍 close 증권정보 222800 KOSDAQ 현재가 129,100 전일대비 4,400 등락률 +3.53% 거래량 1,008,602 전일가 124,700 2026.07.03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8000선 회복 마감…SK하이닉스 10%대 급등 상장사 2분기 영업익 컨센서스 전년比 247%↑…반도체 독주, 통신·자동차 주춤 '반도체株 직격탄' 코스피 7600선 마감…코스닥도 휘청 의 FC-CSP는 주로 컨트롤러 IC용으로 공급이 되는데, 관련 수요가 강한 것으로 파악된다. 고부가 제품인 MSAP 기판의 증설분 5000㎡이 반영되기 시작하기 때문에 수익성도 다시 한번 레벨업할 것으로 추정된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