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배우 장동윤·김보라가 장벽 없는 영화 축제를 알리는 2022 배리어프리영화 홍보대사로 나선다.
2일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에 따르면 오는 10일 서울 충무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개막식에서 장동윤·김보라·오성윤 감독을 홍보대사로 위촉한다.
오 감독은 '마당을 나온 암탉',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 '어네스트와 셀레스틴' '드림빌더' 등 애니메이션 영화를 배리어프리버전으로 연출했다.
김보라는 드라마 'SKY 캐슬'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최근 '옥수역 귀신'의 주연을 맡아 촬영을 마쳤다. 장동윤은 12월 개봉을 앞둔 애니메이션 '태일이'의 주연 태일이의 목소리를 맡았다.
제11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개막식과 2022 배리어프리영화 홍보대사 위촉식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관객 없이 진행된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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