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큐라클 은 케이에이치로부터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부근의 토지와 건물을 165억원에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자산총액 대비 130.05%에 달하는 수치다. 회사 측은 “연구개발인력 증가에 따른 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양수기준일은 다음달 29일이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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