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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3K+ 스타트업' 육성 시동…엑셀러레이터와 매칭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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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K+ 분야 분야 스타트업 20개사와 엑셀러레이터 5개사가 참여한 매칭데이가 15일 인천스타트업파크에서 열렸다. [사진 제공=인천TP]

3K+ 분야 분야 스타트업 20개사와 엑셀러레이터 5개사가 참여한 매칭데이가 15일 인천스타트업파크에서 열렸다. [사진 제공=인천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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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혜숙 기자] '인천공항 3K+ 스타트업' 육성 사업이 본궤도에 오른다.


이 사업은 K컬처, K푸드, K투어리즘, K뉴딜(디지털 및 친환경) 분야 새내기 기업의 성장을 돕는 것이다.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와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인천국제공항공사는 15일 인천스타트업파크에서 4차 산업혁명 기술을 기반으로 한 3K+ 분야 스타트업 20개사와 엑셀러레이터(AC) 5개사를 대상으로 매칭데이를 가졌다.


액셀러레이터는 앞으로 스타트업과 팀을 짜 내년 3월까지 사업화, 투자, 글로벌 진출 등 성장 단계별로 특화 프로그램을 지원해 글로벌 기업으로의 성장을 돕는다.


인천스타트업파크와 협업하고 있는 씨엔티테크, 노틸러스인베스트먼트, 제피러스랩, 킹고스프링, 빅뱅엔젤스가 액셀러레이터로 참여하고 있다.

스타트업의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실증은 인천스타트업파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공간, 인프라·플랫폼, 데이터, 전문가 등 다양한 실증 자원이 활용된다.


인천TP 관계자는 ’스타트업의 혁신성장을 통해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낼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라며 "3K+ 분야 새내기 기업이 글로벌 기업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밀착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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