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현의 기자] 미국 항공사 유나이티드항공이 연말께 국내선 운항을 대폭 확대한다.
7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유나이티드항공은 오는 12월 국내선 하루 운항 편수를 3500편으로 늘릴 예정이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최다 수준이다.
특히 스키나 바다 등이 있는 휴양지 노선을 집중적으로 확대한다. 플로리다주에 위치한 12개 공항에는 하루 최대 195편을 운항할 예정이다.
다만 국제선은 입국 제한 강화 등으로 지지부진할 상태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미국은 오는 11월부터 백신 접종을 2차까지 마치고 사전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은 외국인만 입국을 허용하기로 했다.
조현의 기자 hone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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