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진매트릭스 는 독자적인 다중 분자진단 원천기술 ‘C-Tag’에 대한 미국 특허를 취득했다고 8일 공시했다.
특허 기술은 네오플렉스 다중 분자진단 제품라인에 활용된 플랫폼 기술이다. 기존 리얼타임(real-time) PCR 기술의 동시 분석 한계로 알려진 최대 5개를 뛰어넘어 고도의 다중 분석(multiplexing)이 가능한 차세대 원천기술로 평가받고 있다는게 회사 측 설명이다.
진매트릭스 는 현재 유럽, 중동 등에 수출중인 코로나19 진단제품에 C-Tag 원천기술을 적용한 종합 호흡기바이러스 패널 신속진단제품을 준비하고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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