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북한이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 명의의 대남 비난 담화에 이어 김영철 노동당 통일전선부장의 담화 내용을 주민들에게 또 공개했다.
조선중앙TV는 11일 오후 8시 보도를 통해 김 부장이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한 담화를 보도했다. 김 부장은 이날 담화에서 10일 시작된 한미연합훈련에 대해 "우리 국가를 적으로 간주해 진행하는 전쟁 연습"이라고 비난했다. 또한 "잘못된 선택으로 스스로가 얼마나 엄청난 안보 위기에 다가가고 있는가를 시시각각으로 느끼게 해줄 것"이라고 했다.
북한은 앞서 김여정 부부장의 10일 담화도 중앙통신을 통해 먼저 발표한 뒤 중앙TV 등을 통해 내부에 공개했다. 이튿날에는 노동신문에도 실었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치킨집 그만 차리고 '여기로'…"정답은 나와 있다"...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나는 97억 벌었어" 수익률 1043%…인증까지한 투자자 정체[비트코인 지금]](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1408095190143_1768345792.jpg)







![[단독]나눔의집 후원금 재상고 기각...](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0052515250856427_1590387907.jpg)



![[기자수첩]세계가 주목한 K-바이오, 자본·임상 고도화에 사활 걸어야](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1910280047481A.jpg)
![[기자수첩]尹 사형 구형, 특수통 검찰주의자 시대의 종언](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1910173401548A.jpg)
![[과학을읽다]외교는 풀렸지만, 과학기술 협력은 다르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1911171028959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두쫀쿠, 궁금해서 2시간 줄 섰어요"…두 알에 1만5000원? 부르는 게 값[Why&Next]](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123117385575510_176717033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