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배우 남궁민과 함께 캠페인 진행

(제공=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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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공병선 기자]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가상화폐 투자에 대한 사회 전반적 인식을 바꾸기 위한 캠페인을 시작한다.


6일 두나무는 연내 설립될 업비트 투자자 보호센터의 첫 활동으로 ‘올바른 디지털 자산 투자’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 두 달 간 TV, 라디오, 디지털 옥외매체 등 온·오프라인을 아울러서 진행될 예정이다. 두나무 관계자는 “무분별하게 쏟아지는 정보로부터 투자자들을 보호하고 현명한 투자 기준을 제시하자는 취지에서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캠페인엔 지나침을 경계하고 바르게 투자하자는 메시지가 담긴다. 또한 ‘일상을 지킬 수 있도록 투자는 여유자금으로 하세요(바다편)’, ‘성급한 지름길보다 확고한 기준을 세우세요(산편)’, ‘풍문에 휩쓸리지 말고 기술의 가치를 꼼꼼하게 따져보세요(바람편)’ 등으로 캠페인이 구성되며 유명 배우 남궁민도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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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업계 최초로 시도되는 거대(매스) 캠페인으로 투자자 신뢰를 높이고 시장의 자정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 투자자 보호를 최우선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변화의 청사진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공병선 기자 mydill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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