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세틀뱅크가 강세다. 지난 2분기 호실적 소식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헥토파이낸셜 는 5일 오전 9시36분 기준 전거래일 대비 4.29%(1400원) 오른 3만4000원에 거래됐다.
세틀뱅크는 이날 2분기 잠정 매출액이 26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6.4%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5억원으로 96.0% 증가했다.
세틀뱅크는 지난 2000년 설립된 전자금융결제서비스 전문 핀테크(Finance+tech)기업이다. 간편현금결제, 가상계좌, 펌뱅킹, 전자결제(PG) 서비스 등이 주요 사업이다. 현재 국가 주도 간편현금결제 서비스 '제로페이'를 운영하고 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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