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각미디어서비스법 법제화 노력 일환
신임 팀장에 좌미애 서기관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방송통신위원회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산업 정책지원을 담당하는 'OTT정책협력팀'을 OTT 등 신규 미디어 전반을 담당하는 '시청각미디어서비스팀'으로 개편한다고 4일 밝혔다.
기존 OTT정책협력팀은 방송기반국 내 조직이었으나 신생 시청각미디어서비스팀은 방송정책국에 속한다. 기존 방송기반국 미디어다양성정책과 좌미애 서기관이 시청각미디어서비스팀장을 맡았다.
이번 조직 개편은 방통위의 연간 목표인 시청각미디어서비스법 법제화 노력의 일환이다. 방통위는 2021년 업무계획에 방송과 OTT 등을 아우르는 '시청각미디어서비스' 개념을 정립하겠다는 목표를 포함시킨 바 있다. 지상파방송부터 유료방송 플랫폼, 유료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 OTT 등을 모두 포함하는 미디어 산업 발전을 위한 총괄 법을 만든다는 구상이다.
정부 부처 간 OTT 주도권 확보 숙제도 남아있다. 현재 정부 부처 중 OTT 전담팀을 두는 곳은 방통위 외에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3곳에 달한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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