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세계 문화유산과 자연유산을 보유한 대한민국 최초의 도시
유네스코 한국의 갯벌(순천만 갯벌) 세계유산 등재
[순천=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전남 순천시(시장 허석)가 대한민국 최초로 문화유산과 자연유산을 보유한 도시가 됐다는 낭보가 전해졌다.
26일 유네스코가 한국의 갯벌(순천만갯벌)을 세계유산으로 등재했다.
지난 2018년 유네스코가 순천시 선암사를 문화유산에 등재한 이후 3년만에 이룬 쾌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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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순천시는 대한민국 생태문화수도로 자리를 굳혔다.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kun57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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