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과 MOU

생산성본부, 학교 밖 청소년 생명존중 문화조성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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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한국생산성본부(회장 안완기, 이하 KPC)는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사장 황태연, 이하 재단)과 학교 밖 청소년 생명존중 문화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MOU 체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서면으로 진행됐다.


이번 MOU는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양 기관은 학교 밖 청소년의 위기대응체계 구축과 KPC 생명존중 문화조성 지원체계 마련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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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학교 밖 청소년 생명존중사업 지원 ▲위기사건 사후대응을 위한 심리지원 ▲지원체계 구축·운영 자문 ▲기관 상호 간 정보교류 및 자원 활용 등이다. KPC는 여성가족부의 위탁을 받아 운영 중인 '내일이룸학교' 13개소에 대한 위기대응 시스템 등 학교 밖 청소년 대상 예방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또한 KPC 생명존중 문화조성 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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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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