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양천구(구청장 김수영)은 8일 오전 사회적 기업 비타민엔젤스(대표 김바울)로부터 2000만 원 상당의 종합비타민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
비타민엔젤스는 제품 1개를 판매할 때마다 판매된 수량만큼을 취약기층에 기부, 국내 및 해외에 매월 1만 개 이상의 비타민을 정기기부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57억여 원 상당의 비타민을 지원하는 등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구는 이 비타민을 결식 취약계층이 건강한 일상을 되찾는데 소중히 사용될 수 있도록 저소득층 장애인과 어르신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이제 일본 안 가요"…명절 연휴 해외여행 '1순위'...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논단]보이지 않는 병 '괜찮은 척' 요구하는 사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515323064266A.jpg)
![[초동시각]설탕부담금, 세금논쟁보다 설계가 먼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330896636A.jpg)
![[기자수첩]개성공단 '보상'과 '지원'의 간극](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430293507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