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정부 "화이자·모더나 백신 10억회분 국내생산 협의 보도 사실 아냐"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 정부가 한국이 화이자·모더나와 백신 10억회분에 대해 국내 생산 협의중이라는 외신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5일 보도설명자료를 통해 "한국 정부 차원에서 화이자·모더나사와 백신 10억회분에 대한 국내 생산 협의 중이라는 한 외신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고 발표했다.

복지부는 "백신 생산 계약은 기업간 협의 사항"이라며 "외신 인터뷰에서 보건산업정책국장은 한국이 메신저 리보핵산(mRNA) 백신 생산 능력을 10억 도스 이상 확보하고 있다는 것을 설명한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한 외신은 한국이 화이자와 모더나 등 mRNA 방식 코로나19 백신 제조업체와 최대 10억회 분량의 국내 생산을 협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한국과 백신 제조업체 간 진행 중인 이 협상이 합의될 경우 북미나 유럽에 비해 한정된 아시아에서의 백신 공급을 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 덧붙였다.




서소정 기자 ssj@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