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커피 전국 매장에 딜리버리 서비스 제공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근거리 물류 IT 플랫폼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바로고(대표 이태권)는 2일 메가커피와 라스트마일 배달 대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메가커피는 다양한 메뉴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성비' 커피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바로고는 메가커피 전국 매장에 딜리버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메가커피 배달 주문은 배달의민족, 쿠팡이츠, 요기요 등을 통해 가능하다.
메가커피 관계자는 "비대면 언택트 소비가 늘어남에 따라 소비자, 가맹점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딜리버리 서비스를 도입하기 위해 바로고와 함께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소비자, 가맹점주에게 더 많은 혜택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바로고 관계자는 "변화하는 소비자 니즈에 맞춰 라스트마일 배달 서비스를 도입하는 메가커피에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메가커피 가맹점주에게는 홀 운영 수익 외 추가 매출을, 소비자에게는 편리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데려올 때 38만원, 떠나보낼 때 46만…가슴으로 낳...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경제 인사이트]부동산 세금, 9년을 버틸 수 있을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282085220A.jpg)
![[초동시각]설탕부담금, 세금논쟁보다 설계가 먼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330896636A.jpg)
![[기자수첩]개성공단 '보상'과 '지원'의 간극](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430293507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단독]'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법원판단 예고편 나왔다 "부당이득 반환하라"](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910431234020_1770601391.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