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靑 "대북 대화 조속한 재개 위해 협력 강화"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서훈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NSC 상임위원회 개최, 대외경제협력 점검

[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청와대는 1일 서훈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NSC 상임위원회를 열고 대북 대화의 조속한 재개를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청와대는 "오늘 회의에는 대외경제협력 등을 점검하기 위해 이호승 정책실장, 남영숙 경제보좌관이 참석했다"면서 "참석자들은 미국의 대북정책 검토 완료 이후 최근 진행되어 온 한미와 유관국 간 협의 결과를 평가했다"고 밝혔다.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청와대 모습./김현민 기자 kimhyun81@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청와대 모습./김현민 기자 kimhyun81@

AD
원본보기 아이콘


특히 청와대는 "대북 대화의 조속한 재개를 위해 한미 간 공조를 비롯하여 유관국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청와대는 "미얀마 상황과 국제사회의 대응 동향을 평가하고 민주적 헌정질서의 조속한 회복을 위해 국제사회와 긴밀히 협력하면서 우리 정부도 추가적인 대응방안을 지속 강구해 나가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청와대는 "참석자들은 위험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재외국민 안전 상황을 점검하고 우리국민의 보호와 지원에 만전을 기하면서 관련 대책을 계속 취해 나가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